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202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중위소득과 정부 발표 기준 중위소득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2024년 4인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동일 연도 가계금융복지조사 중위소득보다 160만원가량이 적게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경실련은 과거 기준 중위소득이 아닌 실측치를 기준으로 중위소득을 산정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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