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문화재단, 소래포구 상인들의 인생 레시피북 '소래에 오래' 제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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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문화재단, 소래포구 상인들의 인생 레시피북 '소래에 오래' 제작 추진

이번 프로그램은 생업에 바빠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상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 소래포구만의 지역 정체성과 상인들의 평범하지만 위대한 삶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우리들의 에피소드' 수업에 이어 두 번째 시즌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에는 상인 20명이 참여해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추억의 요리와 인생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며 공동 레시피북 제작에 나선다.

첫 수업에서는 앞치마와 장화를 착용한 상인들이 색연필과 물감을 들고 밝은 웃음을 나누며, 오랜만에 문화예술을 접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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