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및 거제, 진주, 창원 등 경남 지역 상공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강한 섬광과 굉음이 목격됐다는 제보가 잇따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경남 진주에서는 공군사령부 인근 상공에서 촬영됐다는 영상이 공유되면서 "군용기 아니냐", "전쟁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이어졌다.
영상을 공개한 촬영자는 "부산 북구 금빛노을브릿지에서 대기 불안정으로 발생한 돌풍과 천둥, 번개를 하이퍼랩스로 촬영한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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