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달 네 곳으로 시작한 민관협력형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이달 20일 한 곳 추가 지정해 다섯 곳으로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민관협력형 사업이다.
이번에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새로 지정된 곳은 금천구 VIP산후조리원으로, 내달 3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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