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항만공사 통합하면 인천항 경쟁력 약화 불가피…사옥 이전도 반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일영 “항만공사 통합하면 인천항 경쟁력 약화 불가피…사옥 이전도 반대”

“전국 항만공사 통합으로 본부가 부산으로 가면 인천항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인천 연수을)은 27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인천항만공사(IPA)를 찾은 자리에서 “인천항 발전을 위해 항만공사 통합을 끝까지 막아서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인천항은 중국이나 북한 등과의 교역을 고려하면 계속 발전해야 하는 곳”이라며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논의는 전국 항만의 균형 발전에도 맞지 않는 논리”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