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대통령실에 청사를 내줬던 국방부가 약 4년 만에 다시 옛 청사로 복귀한다.
국방부는 2003년부터 이 건물을 사용해 왔는데, 윤석열 정부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2022년 5월 대통령실에 청사를 내주고 길 건너에 있는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이전했다.
국방부가 이사를 마치게 되면, 2022년 5월 이전처럼 국방부와 합참이 각각 독립청사를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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