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주택 공급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함께 토지 소유자 및 지역 주민들의 권익 보호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시행기관과 정치권이 보상 과정의 투명성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2)은 최근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간담회를 갖고 사업 부지 내 토지 현황과 건축물 등 지장물 조사 진행 상황, 향후 보상 추진 일정 등을 점검했다.
GH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상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한 뒤 2026년 말 보상계획 공고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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