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홍콩 기반 글로벌 금융플랫폼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통합계좌 거래를 본격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거래 개시로 하나증권은 모바일 투자 플랫폼 기반의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처음 제공하게 됐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4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뒤 같은 해 10월 홍콩 엠퍼러(Emperor)증권과 업계 최초로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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