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EUA) 체계를 올해 말 종료한다.
앞으로 미국 코로나19 진단 시장은 정식 허가를 받은 제품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프리시젼바이오의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이 정식 허가받은 인플루엔자 A+B 동시 진단 제품 '나노체크 인플루엔자 A+B' (사진=나노디텍) ◇씨젠은 정식 허가 제품 無…SD는 정식 허가 추진 EUA 종료 이후 미국 시장이 '정식 허가'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팬데믹 당시 시장을 장악했던 기업들의 생존 전략도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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