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은 대표 캐릭터 '눈동이'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정부·지자체 부문 본선에 진출했다고 27일 밝혔다.
HAPPY700과 함께 평창군을 대표하는 관광·홍보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눈동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 캐릭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투표가 눈동이와 평창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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