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종훈 "'대안·대중·2030 청년' 정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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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대안·대중·2030 청년' 정당 만들 것"

진보당 김종훈 신임 대표는 27일 "진보당을 국민이 선택하는 대안정당, 집권을 준비하는 대중정당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당권경쟁에만 매몰된 기득권 양당정치에 진보당이 국민의 희망이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진보당을 2030 청년의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2028년 총선에서 진보당을 대한민국 정치의 확실한 제3당으로 세워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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