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우(188위·CJ제일제당)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에번즈빌 국제여자테니스대회(총상금 10만달러)에서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연우는 지난해 11월 일본 다카사키 인터내셔널 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W100 등급 대회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구연우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이 더 높은 100위권 초반대 선수들을 연이어 꺾으며 결승까지 올라 8월 US오픈 예선 도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