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청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청문함’의 7월 기획전시 ‘너나다반사: 우리 주변의 친구들’을 8월 22일까지 ABC행복학습타운 열림관 1층 열린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역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마구복 작가의 웹툰과 일러스트 작품을 바탕으로 기획된 참여형 전시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청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예술인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이 청년예술인의 창의적인 작품 세계를 경험하고 지역 문화예술에 관심을 두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