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반도체 첨병' CXMT 상하이증시 상장…단숨에 中본토 시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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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반도체 첨병' CXMT 상하이증시 상장…단숨에 中본토 시총 1위

중국 반도체산업 자립의 '첨병'으로 평가되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돼 단숨에 본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오전 9시 36분 기준 CXMT 시총은 3조1천400억 위안(약 680조2천억원)으로, 직전 1위였던 중국공상은행(ICBC) 시총 2조7천500억 위안(약 595조7천억원)을 넘어섰다.

2010년 중국농업은행의 100억 달러(약 14조6천억원) 규모 상장 이후 중국 본토 증시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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