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페스티벌 우승의 영예는 '아이 캔디'(Eye Candy)에 돌아갔다.
우승팀은 올해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파이널'에 멕시코 대표로 나선다.
민수이 주멕시코한국문화원 원장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단순히 우승팀을 가리는 경연을 넘어, 멕시코 K팝 팬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성장하는 대표적인 K컬처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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