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계획에는 국가관리무역항인 광양항·여수항·목포항과 지방관리항인 완도항·녹동신항·진도항·강진항·홍도항·나로도항 등 총 9개 항만의 사업이 반영됐다.
목포항에는 신항 제3단계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제2준설토 투기장 호안 1천200m 457억 원을 비롯해 해상풍력 지원 인프라 확충 사업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강진항 소형선 부두 기능 전환, 홍도항 선착장 평면배치계획 변경, 나로도항 물양장 증고 6억 원 등이 포함돼 항만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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