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누적 채무액이 32조원을 넘었다.
전체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지난 6월까지 실제로 약정 체결한 차주는 14만1천821명(채무원금 12조8천816억원)이었다.
이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7만1천768명(채무원금 6조5천931억원)이 약정 체결했고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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