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안정적 수비로 소속팀의 리그 개막 2연승에 힘을 보탰다.
2024~2025시즌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해 오른쪽 풀백 주전 자리를 따낸 그는 보이보디나전서도 든든히 수비 라인을 이끌었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30일 안방서 란과 UCL 예선 2라운드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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