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나은병원, ‘치료에 앞선 예방적 배움터’ 제3기 건강대학 수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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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나은병원, ‘치료에 앞선 예방적 배움터’ 제3기 건강대학 수료식 가져

국제나은병원(병원장 정병주)은 지난 22일 병원 13층 건강문화홀에서 ‘제3기 국제나은 건강대학’ 평가차담회를 마지막으로 지난주 수료식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4일부터 11주간 진행된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친 30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00세 시대’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건강 자립 돕는다 국제나은 건강대학은 만 60세 이상 안양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민간 의료기관 차원의 건강 아카데미이다.

정병주 병원장은 “병원은 아픈 사람만 오는 곳이 아니라, 아프지 않게 지켜주는 곳이 되어야 한다”며, “건강대학은 병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여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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