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방화문을 열어두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주민들을 상대로 협박글을 쓴 4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사건 사흘 전 '방화문을 열어두지 말아달라'는 글을 올렸는데, 방화문이 열려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