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약 10억달러(1조4809억원)를 투자해 네이버의 3대 주주에 오르고, 양사는 2028년까지 200MW(메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한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대규모 인프라는 글로벌 투자사 브룩필드와 협력한다.
네이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향후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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