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정신건강 상태가 세계 주요 18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일본이 18개국 가운데 정신건강 상태가 가장 좋지 않은 국가로 나타났으며, 한국이 17위로 집계됐다.
일본과 한국에 이어 영국이 세 번째로 정신적 웰빙 수준이 낮은 국가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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