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ESG까지...프로축구연맹,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잔디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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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ESG까지...프로축구연맹,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잔디 혁신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한국잔디학회(회장 장석원)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987년 설립된 한국잔디학회는 잔디 생육과 신품종 개발, 토양 및 배수 시스템 등 잔디 관리 분야를 연구하는 학술단체다.

연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잔디학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과 ESG 기반 경기장 운영, K리그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중장기 연구개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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