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건설 현장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골라잡(job)고 뚝딱! 건설분야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12일까지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도배와 타일, 건축목공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배와 건축목공 과정은 각각 25회, 총 200시간으로 편성됐으며, 타일기능사 과정은 17회, 총 136시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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