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27일 ‘FunETF’를 국내 ETF를 넘어 미국 상장 ETF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ETF 비교’ 서비스를 통해 국내와 미국 ETF를 포함해 최대 5개 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어 투자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투자 대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글로벌 ETF 투자 정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흐름에 발맞춰 이번 FunETF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다”며 “미국 ETF 서비스 오픈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고, 앞으로도 회원들의 투자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FunETF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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