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배터리 등 중국의 제조기업들과 잇따라 운송 계약을 체결하며 비계열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해당 배터리기업이 생산한 전기차 배터리를 중국의 남부 연안인 화남(華南)지역에서 글로벌 완성차 제조기업들의 공장이 있는 헝가리, 스페인, 이탈리아 등으로 해상운송한다.
앞서 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주요 전기차 제조 기업의 동유럽 공장으로 가는 자동차 반조립 부품(KD)과 프레스공장 설비 등의 운송 계약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