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 폭이 대폭 확대되는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두산퓨얼셀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4~6월) 영업손실이 509억 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19억 1,400만원) 및 전 분기(영업손실 12억 9,100만원) 대비 적자 폭이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891억 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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