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 참여은행 16곳으로…2.2조원 대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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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 참여은행 16곳으로…2.2조원 대출 적용

매출, 상권 등 비금융정보로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시범 활용하는 은행이 대폭 확대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은 기존 재무·신용도 중심 평가 외에 상권정보 등 비금융정보로 평가 항목을 다변화하기 위한 심사·평가체계 개편을 준비 중이다.

이날 회의에선 파산·면책 경우에도 불이익 정보 등록·공유기간(5년)을 단축해 면책자의 신속한 경제활동 재기를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과, 파산·면책은 개인회생과 달리 상환불능자의 부채에 대한 완전한 책임 면책으로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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