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은 한국환경공단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적정포장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AI 기반 스마트 적정포장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문갑생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왼쪽), 김정희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TES물류기술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적정포장 분석 솔루션 ‘팩체크(PackCheck)’를 고도화하고, 한국환경공단은 분석 결과 검증과 규제 기준 정량화, 스마트 적정포장 인증제 도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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