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석유공사와 손잡고 미래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월 27일 오전 11시 중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를 방문해 손주석 사장 등 경영진과 미래 에너지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상생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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