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미시오로스키가 콜로라도전에서 첫 7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처리하며 구단 기록을 세웠다'며 '밀워키의 경기 시작 후 최다 연속 삼진 기록은 지난해 9월 19일 LA 에인절스전에서 퀸 프리스터가 기록한 6개였다'고 전했다.
미시오로스키는 콜로라도 타자 첫 13타자 중 12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한편 빅리그 2년 차 미시오로스키는 올 시즌 평균자책점과 탈삼진(185개) 부문 전체 1위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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