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는 몽골에 진출한 지 3년 3개월 만에 20호점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맘스터치는 몽골에서 현재 18개 매장을 운영 중인 버거킹(2015년 진출)을 제치고, 29개 매장을 둔 KFC(2013년 진출)에 이어 매장 수 기준 2위에 올랐다.
실제로 맘스터치는 기존 버거·치킨에 이어 지난해 9월 피자 메뉴를 도입했으며 현재 전체 매장의 절반인 10개 점에서 피자를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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