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드론으로 정밀 촬영한 고용량 3차원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인천 전역을 현실과 똑같은 가상 공간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도시의 연도별 변화를 입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도시 변화 모습(시계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실감형 3차원 입체지도는 2025년 인천시 전역(687㎢)에 걸쳐 구축됐으며, 2026년에는 도심 변화지역(134㎢)을 집중 촬영해 최신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인천시는 시민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맞춤형 3차원 정책지도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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