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드라이버 챔피언에 빛나는 랜도 노리스(맥라렌)가 마침내 올 시즌 11라운드 헝가리 그랑프리(GP)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마수걸이 우승을 따냈다.
이로써 지난 시즌 7승을 거두며 F1 데뷔 7년 만에 생애 첫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했던 노리스는 이번 시즌 2위(4라운드)와 3위(7라운드)를 한 차례씩 따내며 '우승 갈증'을 이어오다 마침내 11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을 완성했다.
57랩에서 VSC 상황이 해제된 뒤 노리스는 더욱 스피드를 끌어올리며 추격전을 펼친 페르스타펀을 15초 이상 앞서는 월등한 레이스로 시즌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