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는 지난 23일(현지시각)부터 26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세계로봇수술학회 2026(SRS 2026)에서 차세대 수술 로봇 플랫폼 '스타크(STARK™)'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이미지=리브스메드) 세계로봇수술학회(SRS)는 로봇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 학회로, 매년 전 세계 외과의와 연구자들이 모여 최신 로봇 수술 술기와 로봇 기술을 논의하는 대표적인 무대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스타크는 이번 SRS 2026을 통해 스타크 로봇시스템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성공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빠른 시간 내에 글로벌 수술 로봇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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