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에이펙스 "제주를 자율주행 메카로"…3단계 로드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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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에이펙스 "제주를 자율주행 메카로"…3단계 로드맵 제안

쏘카(403550)와 자율주행 기업 에이펙스 모빌리티가 제주를 자율주행 기술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제주도와 국회에 제안했다.

이날 위 지사와 이 의원은 박재욱 쏘카·에이펙스 모빌리티 대표와 함께 전기차 양방향 충전(V2G) 실증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쏘카터미널 현장을 둘러보고, 제주가 미래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4일 제주 쏘카터미널을 방문한 위성곤(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이소영(오른쪽) 국회의원이 박재욱 쏘카·에이펙스 모빌리티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쏘카) 위 지사와 이 의원은 쏘카터미널에서 진행 중인 V2G 실증 사업 현장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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