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LIV 골프 이적 후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눈앞에서 놓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번 대회에서 첫날 공동 5위로 출발해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기대하게 했지만, 마지막 날 순위를 지켜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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