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신규 택지개발지구와 공공주택지구 입주민들의 초기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 밀착형 중재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올해 상반기 동안 수원당수, 고양장항 등 도내 주요 사업 지구 6곳을 대상으로 입주지원협의회를 개최해 총 148건의 주민 건의 및 불편 사항을 수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협의회는 3월부터 6월까지 이천중리(택지개발지구 1곳)와 수원당수·고양장항·부천괴안·부천원종·성남복정1(공공주택지구 5곳) 등 총 6개 구역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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