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강태영 NH농협은행장 “탄소감축 상생 모델 지속 발굴·확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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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강태영 NH농협은행장 “탄소감축 상생 모델 지속 발굴·확대하겠다”

“탄소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농업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농업기술 확산을 위해 전국 20개 농가로부터 총 5254톤의 농업인 탄소배출권을 구매한 데 대해 “기후위기는 우리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농업인 탄소배출권은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해 감축한 온실가스를 정부가 공식 인증한 배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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