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美조지아공대, 예술·디자인·기술 융합 전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국제교류재단-美조지아공대, 예술·디자인·기술 융합 전시

'크로싱 그라운드: 예술, 디자인 & 테크놀로지'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전시는 '이동'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겨가는 물리적 행위를 넘어, 서로 다른 분야와 시스템, 사유의 방식을 가로지르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전시에 소개되는 16개 프로젝트는 장소, 이동, 교류 등 3가지 축을 넘나들며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디지털 제작, 음악 기술, 바이오피드백 등 조지아공대의 다양한 연구 분야와 예술적 실천의 결합을 보여준다.

관련 뉴스 한국국제교류재단, '한중청년교류' 韓대표단 60명 중국 파견 KF, '한-중앙아 정상회의' 앞두고 현지 물 전문가 초청 연수 KF,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 참가자 제주서 심화 연수 KF, '코리아나' 여름호서 세계가 주목한 한식 파인 다이닝 소개 한중 공공외교포럼 개최…"한중은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