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中 배터리 운송 따냈다…"글로벌 물류 영향력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글로비스, 中 배터리 운송 따냈다…"글로벌 물류 영향력 확대"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배터리 기업과 신규 운송 계약을 따내며 중국 물류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계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중국 배터리 기업이 생산한 전기차 배터리를 중국의 남부 연안인 화남(華南) 지역에서 글로벌 완성차 제조 기업들의 공장이 있는 헝가리, 스페인, 이탈리아 등으로 해상 운송한다.

앞서 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주요 전기차 제조 기업의 동유럽 공장으로 가는 자동차 반조립 부품(KD)과 프레스 공장 설비 등의 운송 계약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