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블루포인트, 110억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400개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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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블루포인트, 110억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400개팀 몰렸다

단순한 투자에 그치지 않고 기술 검증(PoC)과 공동 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결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모델도 한층 다양해지는 분위기다.

인바디가 기술 창업 경험과 헬스케어 분야 인프라를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4개월 동안 인바디가 보유한 기술 인프라와 2억 건 이상의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블루포인트의 전담 멘토링과 투자 네트워크 연계, 사업화 지원도 함께 제공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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