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그룹사 임원 14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수출입 업무 자동화·기업여신 심사 지원·자산관리(WM)·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임원 워크숍을 시작으로 AI 교육 대상을 현장 직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생성형 AI와 금융 분야 특화 버티컬 AI를 결합한 AX를 그룹 전반에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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