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당구(LPBA)의 '젊은 피' 최봄이(21·웰컴저축은행), 김별(19), 이효제(19)가 나란히 128강 무대에 진출했다.
최봄이는 오전 11시 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과 64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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