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에 도전'…"유럽 TEC, 4천억원대 투자 유치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페이스X에 도전'…"유럽 TEC, 4천억원대 투자 유치 진행"

유럽 우주 스타트업이 재사용 가능한 우주선 개발을 위해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프랑스계 스타트업 '더 익스플로레이션 컴퍼니'(TEC)가 최소 3억달러(약 4천4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프랑스 여성 우주사업가 엘렌 위비가 설립한 TEC는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화물, 나아가 향후에는 사람까지 실어 나를 유럽 최초의 재사용 우주선 개발을 목표로 하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도전하는 유럽의 대표 우주 스타트업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