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와 손잡고 유티미를 통해 벨리곰 디자인 35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고객이 유니클로 유티미 운영 매장 6곳에서 원하는 벨리곰 디자인을 선택해 티셔츠, 가방 등 자신만의 상품(굿즈)을 15분 만에 제작 가능하다.
전호진 롯데홈쇼핑 성장전략부문장은 “벨리곰 IP를 활용한 협업 범위를 유통·패션·식품·뷰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며 캐릭터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라면서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굿즈 사업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 벨리곰을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캐릭터 IP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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