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생한 사상자 공식 집계를 수정해 전사자 수를 14명에서 18명으로 재차 수정했다.
미군 전사자 공식 집계 수치를 기존 18명에서 14명으로 줄였다가 고의로 피해를 축소하려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별도 입장 발표 없이 슬쩍 데이터를 복원한 것이다.
또한 미 국방부는 휴전 이후 벌어진 이란과의 제한적 군사 공방 기간 이란 측의 공격으로 수십 명의 미군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도 이를 즉각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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