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도우인(틱톡)에서 14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가수 진진경(眞眞敬)이 신곡 ‘가지 말라고’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표한다.
진진경은 27일 정오 신곡 ‘가지 말라고’를 공개하고 양국 팬들과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진진경은 중국에서 한국 가요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부르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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