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두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 라일리, 로완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808(미국 하와이 지역번호)의 바이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또 하나의 아름다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 ‘가위’, ‘나나나’, ‘열정’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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