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출국 보안구역에서 한 외국인 여성 승객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의자에 앉아 주변을 살피던 뒤 손에 들고 있던 전자담배를 입에 물고 연기를 내뿜는 장면이 담겼다.
여성은 주변 승객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 두리번거렸지만 흡연을 이어갔고, 현장에서 이를 제지하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